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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AI 보안대회 AI 거품론 (8월 20일 코스피 총정리) sk하이닉스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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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코스피 총정리

 

8월20일 코스피 총정리
코스피는 전날 거래일 비하여 0.83% 상승한 2696.6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에서 외국인은 2,542억원, 기관은 31억원을 각각 순매수한 것이 인상적이며 개인은 2,794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기술 관련주가 상승함에 따라 국내 증시도 이에 발맞춰서 SK하이닉스 주가가 대략 2.9%, 삼성전자 주가가 대략 0.7% 올랐습니다.

 

 

 

코스피 총정리 삼성전자
코스피 총정리 (삼성전자 포함 8월20일 내용)

 

AI 보안대회 삼성전자의 활약


20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에 비하여 0.77% 오른 가격인 7만 8,900원에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미국 주최의 AI 인공지능 보안 대회에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하는 '팀 애틀란타'가 AI 사이버 챌린지 대회에서 최종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내년 2025년 8월에 미국에서 개최되는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데프콘'에서 6개의 최종 후보자 팀들과 파이널 경기를 개최합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각도로 AI 활용 방안을 구축하여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에 초점을 맞추고 취약점의 대응 방안에 대한 연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AI 보안 SK하이닉스

© adamaszczos, 출처 Unsplash

 

 

AI 거품론


구글이 2분기 실적 발표 때 수익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거론하며 'AI 거품론'이 대두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5일에 90.69달러까지 곤두박질 쳤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래픽 처리장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엔비디아의 곤두박질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같은 국내의 반도체 기업들 역시 급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HBM을 공급 중이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는 지난 6일에 그 전날보다 무려 10% 이상이 하락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북미의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이 투자에 적극적인 태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되므로 'AI 거품론'이 몰고 올 재앙이 장기적으로 지속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주일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 순매수 1, 2위를 다툼)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

© traxer,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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